

| 제목 : | 판소리를 전공했던 학생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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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때부터 판소리를 시작해서 대학1학년 까지 전공을 했던 국악전공자입니다. 제 뜻으로 시작한 것이 아닌만큼 언젠가부터 집중도 힘들어지고 계속 소리를 이어나가기가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어릴적부터 부모님과 끝없는 실랑이를 벌이게했던 가요가 너무나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지금은 부모님 몰래 학교를 자퇴하고 서울에 올라와있습니다. 제 나이가 현재 22살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대중음악계의 실정을 생각해본다면 늦은 나이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냥 노래를 잘하는 보컬리스트가 되고 싶을 뿐입니다. 때문에 더이상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해볼생각입니다. 판소리를 했던 전공자도 특유의 발성과 발음을 잡을수 있는지 그리고, 전문보컬리스트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수강료 부분에 대해 알고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번거로우시더라고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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